2007년 12월 31일
[게임] 테트로이드 스텝 2
Tetroid.zip
# by | 2007/12/31 12:09 | 안드로이드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7/12/31 12:09 | 안드로이드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7/12/27 12:28 | 안드로이드 | 트랙백 | 덧글(0)
안드로이드 커널에서 크게 주목해야 할 점은 두 가지다.
첫째는 EABI 지원이고, 둘째는 Binder의 지원이다.
그 외에도 커널에 적용된 기능은 많지만,
당장 눈에 띄는 기능은 저 두가지다.
EABI는 2.6.15 커널 이후부터 지원되는 ARM 프로세서의 Feature라고 하는데,
http://iprinceps.egloos.com/610936
요기에, 개요를 잘 설명해 놓았다.
Binder 지원은 원래는 BeOS의 OpenBinder를 PalmSource가 제공한 것 같다.
안드로이드 프로세스마다 binder라는 쓰레드가 붙어 있는데,
이것이 커널 레벨 IPC의 핵심 메커니즘인 것 같다.
http://www.angryredplanet.com/~hackbod/openbinder/docs/html/index.html
여기를 가면, PalmSource의 OpenBinder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 같다.
EABI의 ARM 프로세서에 대해서, Binder는 운영체제 이론에 대해서
심오한 내공을 요구하는 것들이라서, 접근이 쉽지 않다.
아... 공부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져서... 기분이 좋아지려 한다. T_T;
# by | 2007/12/26 21:42 | 안드로이드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7/12/26 21:20 | 안드로이드 | 트랙백 | 덧글(1)
# by | 2007/12/26 21:13 | 안드로이드 | 트랙백 | 덧글(1)
# by | 2007/12/20 22:18 | 안드로이드 | 트랙백 | 덧글(0)
마소에 구글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연재를 시작했다.
연재 예고를 위한 인터뷰를 했는데,
호랭이 블로그에 '안드로이드 연재 예고' 포스팅으로 게재될 거라 한다.
질문은 아래와 같다.
1. 본인의 사진을 한 장 첨부해 주세요.
--> 적당한 사진이 없어서 죽는 줄 알았다.
2. 간단한 본인 소개
--> 항상 소개하는 것이 어렵다. 잘난 척 하면 뒷감당이 안 될 것이고,
겸손해하자면, 웬지 주눅드는 것 같아서 싫다.
당당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자기소개를 잘 하시는 분들이 부럽다.
3. 안드로이드 연재를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?
--> 으하하. 쉬운 질문이다. 재미있어서!
4. 현재 안드로이드로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있나요? 있다면 어떤 것인지 알려주세요.
--> 진행 중인 것은 없지만, 진행 예정인 것은 많은데... 쩝...
질문이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으신가요? 였으면 좋을 뻔했다.
5. 안드로이드가 한국 개발자들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?
일각에서는 안드로이드는 우리나라처럼 통신회사들이 전권을 행사하는 나라에서는
힘쓰기 어려울 거란 의견들도 있습니다만...
--> 뭐, 솔직해져야겠다. 최근에 KTF 기술전략팀 과장 왈, "국내에서는 안될껄?"
6. 연재에서는 어떤 내용들을 소개해 주실 예정인가요?
--> 으하하. 거저 먹는 질문 하나 더 나왔다. 재미있게!
# by | 2007/12/20 22:01 | 안드로이드 | 트랙백(1) | 덧글(2)
# by | 2007/11/21 00:55 | 안드로이드 | 트랙백 | 덧글(1)

# by | 2007/11/21 00:45 | 안드로이드 | 트랙백 | 덧글(0)


# by | 2007/11/20 21:12 | 안드로이드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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